오메가3는 정말 건강에 좋을까? 나무위키로 알아보는 효능과 섭취법

오메가3 섭취에 대한 이야기는 오랜 시간을 거쳐 이어져 왔습니다. 근 10년 전부터 탁월한 건강식품이라는 의견도 있고, 건강에 해로우니 섭취를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메가3로 세대를 거쳐가며 더욱 발전하였으며, 현재에는 RTG 오메가3의 형태로 많은 분들이 섭취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무위키에 나오지 않은 오메가3의 정확한 효능과 종류, 신체에 이로운 섭취 방향성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메가3 나무위키

오메가3란?

오메가3는 지방산의 한 종류로 지방질 공급과 이상지질혈증 치료 목적으로 언급되고 있는 지방산의 한 종류 입니다. 이러한 효능으로 체내에 좋지 않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분해하며, 혈행 개선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메가3는 생선과 참기름, 들기름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흔히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오메가3 이지만, 제대로 알고 섭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포화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

일반적으로 섭취하는 지방산은 크게 포화와 불포화로 구분이 됩니다. 사람들의 기본적인 인식으로는 몸에 좋지 않은 포화 지방산,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포화 지방산이라고 무조건 몸에 나쁜 것이 아닙니다. 역으로 불포화 지방산이 무조건 몸에 좋은 것도 아닙니다.

돼지와 소 등 동물성 기름인 포화 지방산은 요리를 하면서 하얗게 굳어 있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녹는점이 높은 포화 지방산은 상온에서 고체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기에, 체내에 흡수되었을 때 잘 배출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지방산이 혈관이나 몸에 축적이 되어 심혈 관계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역으로 불포화 지방산은 식물성 기름입니다. 녹는점이 낮기에 상온에서도 액체 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 흡수도 잘 되며, 배출 또한 우수합니다. 역할로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수치에 좋은 영향을 주며, 심혈관에 악영향을 끼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줍니다. 그리고 필수 지방산도 풍부하여 건강 관리에 매우 유리합니다.

여기에서 오메가3는 이중결합의 형태 중 지방산이 2개 이상인 다가 불포화 지방산에 속합니다. 다가 불포화 지방산에는 오메가3와 오메가6가 있습니다. 오메가3는 주로 등푸른 생선과 들기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메가6는 옥수수유와 콩기름 등 식물성에 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메가3과 오메가6

건강 식품 중에서 오메가3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단어입니다. 반대로 오메가6는 매우 생소하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오메가6도 불포화 지방산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에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합니다. 하지만 오메가6는 굳이 영양제를 통해 섭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한국인의 밥상에 오르는 음식에 풍부하기 때문에 별도로 섭취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오메가6의 효능은 오메가3보다 뛰어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 개선 효과에 탁월하며, 비만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합니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통해서 두뇌 활동에 영향을 끼치며, 피부 건강과 관절 관련 질병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오메가6도 과다 섭취를 한다면 체내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과한 섭취는 염증 유발로 이어지며 혈전을 촉진하게 되어 혈액을 응고 시키게 됩니다. 이는 염증이 유발되면 세균의 침입이라 인식되고, 이를 막기 위해서 체내의 혈액을 응고시키는 작용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메가3와 오메가6의 섭취량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대답은 일반적으로 1 대 4 정도의 비율로 보고 있습니다.

오메가3 오메가6 비율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우리가 생활하면서 섭취하게 되는 가공식품들과 패스트푸드에도 기름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오메가6의 섭취량은 생각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이 기름에는 오메가6 뿐만 아니라 오메가3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영양제가 아닌 집에서 오메가3과 오메가6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는 견과류 오일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오메가3와 건강과의 관계

오메가3와 질병과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오메가3가 암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관성에는 크게 근거가 없습니다. 단, 유방암에는 영향이 있다 정도로만 여겨 집니다. 그리고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전립선암의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정도의 통계 자료가 있습니다.

염증

오메가3 지방산에는 염증의 혈액 마커를 감소 시킨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특히 류머티스 관절염의 경우에 오메가3의 다가 불포화 지방산으로 관절 부종 및 통증, 강직 지속 시간에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 국립보완통합고건센터에서도 “오메가3 지방산 등의 영양제가 류머티스 관절염을 완화시키는데 영향을 끼친다.”라고 밝혔습니다.

발달장애

실제로 자폐증과 주의력 결핍 등 발달 장애에 대한 치료 방법은 과학적 증거가 없습니다. 하지만 오메가3를 통해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개선하는데 약간의 효과는 있었다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 의견 또는 만만치 않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 통계적으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치매

역학 조사와 통계를 거쳐 오메가3가 치매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서로 상관 관계가 없다고 결론이 내려졌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토피

현재 연구 단계에서는 오메가3 지방산의 섭취를 통해 예방이나 치료가 가능 한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오메가6 지방산의 섭취도 아토피 촉진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도 결론 내지 못했습니다.

“함께 읽으면 유용한 글”

이 포스팅은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