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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및 옆구리가 불편할 때의 원인 15가지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및 옆구리 불편감이 있다면 의심해봐야 하는 원인들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특히 왼쪽 갈비뼈는 심장을 비롯해서 위장과 폐, 신장, 췌장 등 중요 장기들을 감싸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수많은 장기들이 위치한 왼쪽 갈비뼈 아래에 외부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대부분 내부 장기의 문제로 인하여 통증이 발생하곤 합니다. 문제가 생긴 장기에 따라서 통증의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아래에서는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시 원인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원인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원인으로는 단순 근육통부터 각종 장기에 발생한 염증, 피부질환 등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근육통
    • 위염
    • 대상포진
    • 지방간
    • 신장염과 신장 결석
    • 늑막염
    • 담도결석과 담낭감염
    • 췌장염
    • 폐렴
    • 게실염
    • 늑간신경염
    • 간염
    • 과민성 대장염
    • 비장 비대
    • 늑연골염

    이 외에도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대표적으로 15가지 정도로 추릴 수 있습니다.

    1. 근육통

    갑작스러운 큰 움직임이나, 무리한 운동을 하였을 경우에 근육통으로 인해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러한 경우에는 익숙한 불편함이기 때문에 근육통을 바로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콕콕 찌르듯 느낌보다는 약간 땡기는듯한 통증이 느껴지곤 합니다.

    이럴 때에는 시간이 해결해주긴 하지만 통증 감소를 위해서 간단한 스트레칭과 마사지, 폼롤러 등을 활용하면 통증을 감소시켜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찜질을 통해서도 효과가 있습니다.

    2. 위염

    위장이 점막에 염증이 발생했을 때를 ‘위염’이라고 합니다. 위는 흉곽의 왼쪽에 위치해 있으며, 염증이 발생하면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느껴지곤 합니다. 그리고 통증 뿐만 아니라 복부 팽창과 명치 통증, 구토 등의 증상도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위염은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항염증제이 과도 노출, 알콜 과다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 합니다.

    3. 대상포진

    어릴 때 수두 바이러스를 겪었을 경우에 발생 확률이 높으며, 나이를 먹으면서 면역력 체계가 저하되면 더욱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 외부에 수포성으로 물집이 보이기도 하며, 극심한 통증을 동반 합니다.

    대상포진은 내용이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아래에 대상포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포스팅을 남겨 드립니다.

    4. 지방간

    일반적으로 간에서 지방의 비율은 5% 이내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 이라고 합니다. 과식과 음주 등이 일반화 되면서 성인병과 같은 여러 병세로 인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방간으로 인한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이라면, 매우 큰 통증이 느껴지면서 온 몸에 피로감이 함께 몰려 옵니다.

    5. 신장염과 신장 결석

    척추의 양쪽에 위치해 있는 신장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주로 뒷 쪽으로 통증이 퍼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예외로 앞 쪽으로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척추 양쪽 신장 중에서 좌측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에 왼쪽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그리고 구토와 발열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칼슘이나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신장에서는 결석이 형석되게 되며, 이 결석의 영향으로 방광으로 이동하면서 경련을 발생 시킵니다. 그리고 통증과 더불어 외부적인 증상으로는 혈뇨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신장염은 요로에서 생성된 박테리아의 신장 침입으로 발생하며, 이로 인한 모든 요인들은 신장염의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6. 늑막염

    늑막에 생긴 염증으로 인하여 물이 차게 되고, 이로 인해서 가슴에 압박감이 느껴지면서 통증도 동반 됩니다. 특히 기침을 할 때와 숨을 크게 들이쉴 때 더욱 큰 통증이 생기기에 왼쪽 갈비뼈 아래에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보통 늑막염으로 인한 통증은 콕콕 찌르는듯한 느낌이며, 호흡 자체에도 흉통이 크다면 병원 진단은 필수 입니다.

    7. 담도결석과 담낭감염

    담낭에 이상이 생겼을 때에는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세균성으로 인한 감염과 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결석 등으로 인해서 30분 이상의 꾸준하게 유지되는 극심한 통증이 오게 됩니다. 이 때에는 구토와 고열, 오심, 황달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담낭에 문제가 생기면 일반적으로 담석이 함께 생기게 되며, 담석ㅇ로 인하여 통증의 정도가 점점 강해 집니다. 이러한 담석은 자체적으로 제거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수술을 통해서 제거를 하게 됩니다.

    담낭으로 인한 문제는 주로 여성에서 많이 발생하며, 낮보다는 밤에 주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8. 췌장염

    주로 음주 후에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이 느껴진다면 췌장에 이상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복부 깊숙히 위치한 췌장은 인슐린과 소화액을 생성하는 장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췌장에 의한 통증은 염증으로 인해 발생하며, 과음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왼쪽의 상복부 쪽에서 발작성으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식사를 할수록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토 증상으로 인해 더욱 힘들어지며, 누워 있을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췌장염은 혈액 검사를 통해서 알 수 있으며, 병원 내원은 필수 입니다.

    9. 폐렴

    늑막염과 마찬가지로 기침을 하거나 숨을 크게 내쉴 때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감기 증상과 같은 기침과 가래가 생기며, 다른 호흡기 질환 등이 동반 된다면 폐렴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10. 게실염

    위와 장, 식도 등의 장벽이 늘어선 꽈리 모양의 주머니가 생기는 것을 의미하며, 이 또한 왼쪽 갈비뼈 아래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대장에서 발생하지만, 우측 결장에서도 발생하곤 합니다.

    선척적으로 게실이 있으나 문제가 없다면 ‘게실증’ 이라고 하며, 후천적으로 게실에 대변과 음식물 등이 끼면서 발생하는 염증은 ‘게실염’ 이라고 합니다.

    11. 늑간신경염

    이번에는 장기가 아닌 신경계에 발생하는 경우 입니다. 특히 등 쪽으로의 신경염이 발생 했을 때를 ‘늑간신경염’ 이라고 하며, 장기적으로 반복된다면 갈비뼈 골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근 골프 인구가 늘어나고, 무리한 자세로 스윙을 반복하였을 때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발생한 늑간신경염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 합니다. 또한 등 쪽에도 통증이 있을 때에는 목과 어깨도 병행해서 검사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2. 간염

    간의 조직이 손상되거나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 왼쪽 갈비뼈 아래에 둔탁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간에 문제가 생기면서 황달 증상과 함께 메스꺼움, 피로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간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서 생기며, 일부의 경우에는 기생충에 의한 염증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화학 물질과 약물로 인하여 생길 수 있으며, 과도한 음주도 원인이 되곤 합니다.

    13. 과민성 대장염

    몸이 극심하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동반될 때 많이 발생할 수 있는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다르게 염증으로 인하여 발생 합니다. 이 때 복부의 통증이 위까지 전달되면서 왼쪽 갈비뼈 아래에 통증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간헐적으로 배변이 안좋거나, 장의 불편감이 계속된다면 과민성 대장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14. 비장 비대

    횡경막과 왼쪽 신장 사이에 있는 비장은 혈액 세포의 이상으로부터 몸을 지켜주는 백혈구를 생성 합니다. 비장 비대에 의한 통증을 생각보다 크게 느껴지지 않으며, 불편감 정도 입니다.

    하지만 비장이 파열 되었을 경우에는 갈비뼈 아래에서 통증이 느껴지며, 저혈압과 현기증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긴급으로 응글실에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5. 늑연골염

    가슴뼈와 갈비뼈가 만나는 지점에 염증이 발생했을 때를 ‘늑연골염’ 이라고 합니다. 이 때 통증은 송곳으로 찌르는 것처럼 찌릿한 통증이 느껴 집니다.

    그리고 기침을 하게 된다면 갈비뼈 내부의 압력 상승으로 인하여 통증이 심해지게 됩니다. 발생 원인으로는 세균성 감염부터 외부 충격, 관절염 등 다양하게 발생 됩니다.

    통증 치료 방법

    통증이 발생했다면 원인 파악이 우선이며, 근육통과 같은 경우에는 마사지와 찜질을 겸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됩니다. 하지만 염증 관련으로 통증이 발생했다면 항염증제를 복용해야 하며, 박테리아의 억제를 위한 항생제 투여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담석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수술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정확한 소견은 전문의의 진단에 의해서 결정 됩니다.

    왼쪽 갈비뼈 아래 통증 마무리

    통증의 원인으로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원인들이 아닙니다. 대부분 염증과 연관이 있으며, 최대한 빠르게 전문의의 소견을 받아보시는 것이 빠르게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증상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악화되며, 경우에 따라서 매우 위험한 상황일 때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방치하지 마시고 병원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명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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