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피싱 신고 방법과 당했을 때 피해 금액은?

보이스 피싱 신고 는 빠를수록 매우 좋습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해야 잡을 가능성이 더 크며, 피해액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보이스 피싱은 날이 갈수록 점차 대담해지며, 경찰은 물론 검사까지 사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이스 피싱은 점차 조직화 되어 가고 있기에 피해액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보이스 피싱 신고 방법과 당했을 때 피해 금액의 행방, 예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보이스 피싱 신고 방법은?

보이스 피싱 신고

보이스 피싱 신고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해야 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담 부서로 전달이 되어 수사가 진행되며,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유선을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며, 신고 번호는 크게 3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 지급 정지 및 피해 신고 : 112 (경찰청)
  • 피싱사이트 신고 : 118 (인터넷 진흥원)
  • 피해상담 및 환급 : 1332 (금융감독원)

3가지 모두 국번 없이 걸면 되며, 접수가 가능 합니다. 그리고 금융감독원에서 경찰청 보이스피싱 피해신고 및 경찰청 사이버 범죄 신고, 전기통신금융사기 이용계좌 신고가 가능 합니다.

보이스 피싱 신고하기

위 링크의 보이스피싱지킴이에 접속을 한 후 위의 설명에서 언급한 피해상담 및 환급을 위해서 ‘경찰청’로 클릭하여 접속을 합니다

보이스피싱 지킴이

기존에는 ‘서민금융1332’ 접속을 통해서 신고하기가 있었으나, 현재에는 페이지가 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청 사이트 접속 후 신고/지원 란에서 본인이 해당하는 란에서 신고를 진행하면 됩니다.

접수 내용으로는 본인인증과 개인정보를 남긴 후 피해사실과 통화기록 등 증거물에 대해서 남기면 신고가 접수 됩니다. 이후 경찰청의 연락을 통해서 절차가 진행 됩니다.

피해 금액의 해결 방안은?

계좌를 통해서 전달을 하게 된다면 30분 이내에는 방법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조건 30분 이내여야 가능하며, 100만원 이상의 금액은 이체를 신청해서 송금하더라도 출금이 30분 내에 불가능 합니다. 그렇기에 피해 금액에 대해서 보존이 가능 합니다.

계좌지급정지는 아래의 번호를 통해서 가능 합니다. 해당하는 은행에 연락을 하여 정지가 가능 합니다.

보이스 피싱 선고 전화

추가적으로 범인 검거 후 유죄가 판결되면 형사배상명령신청을 통해서 피해자가 받은 손해에 대해 금전적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상명령은 민사 소송처럼 증거제출 및 변론이 필요 없기에 비교적 수월하게 피해액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유죄 판결이 아니라면 민사상 손해배상청구나 형사 합의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이스 피싱 예방하기

보이스 피싱의 예방에는 솔직히 감이 중요 합니다. 하지만 당황을 하게 된다면 솔직히 감보다 감정이 앞서면서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보이스 피싱 유형에 대해서 알고 계신다면,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크게 보이스 피싱의 유형은 4가지로 구분 됩니다. 단, 점차 수법도 다양하고 고도화 되고 있습니다.

  • 자녀가 다쳤거나 사고를 당했다며 수술비를 요구하는 경우
  • 금융사를 사칭해서 돈을 입금하도록 유도
  • 경찰 또는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며 범죄에 개인정보가 도용됐다고 하는 경우
  • 우편물이 계속 반송된다면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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